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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경영기획팀
등록일 2023-10-17
조회수 734
일상이 예술이 되는 축제
- 금천문화재단, 2023 금천구 생활문화 축제 ‘엄청 나’ 개최 -
- 총 22개의 동아리 단체가 준비한 전시와 공연을 한자리에서 만난다
금천문화재단(대표이사 오진이)은 10월 19일부터 22일까지 현대아울렛 가산점에서 금천구 생활문화 축제 ‘엄청 나’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금천구민의 일상에서 접하고 즐길 수 있는 축제이자 누구나 일상이 예술이 되는 경험을 누리기 위해 마련했다.
지난 9월 공모를 거쳐 선발된 총 22개의 금천구 동아리(공연 14팀, 전시 및 체험 8팀)가 모여 그동안 갈고 닦은 작품을 전시하고 다양한 분야의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전시는 19일부터 22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9시까지 현대아울렛 가산점 6층에서 열린다. 총 8개의 동아리가 그동안 갈고 닦은 그림, 공예, 퀼트 등을 선보인다. 참여 단체는 ▲김장금 ▲내가 만든 퀼트 ▲로라 ▲모야이건 ▲보아매듭 ▲커피가 좋아 ▲캐미 ▲해바라기 등이다.
공연은 21일 오후 2시부터 현대아울렛 가산점 1층 야외(정문 옆)에서 열린다. 총 15개의 동아리가 참여해 생활체조, 색소폰, 스포츠댄스, 하와이훌라, 라인댄스, 사물놀이, 난타, 기타 등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참여 단체는 ▲금천난타 ▲금빛예술단 ▲더블라이프 ▲비주믹스 ▲어울림 ▲요구르트 ▲울림소리예술단 ▲에너자이저 기타앙상블 ▲원더맘 ▲조나리전자음악단 ▲줌마밴드 퍼플레인 ▲징검다리예술단 ▲풍물굿패 청노세 ▲HIM색소폰앙상블 등이다.
축제는 별도의 신청 없이 누구나 자유롭게 방문해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오진이 금천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일상 공간에서 지역주민 스스로 소개하는 끼와 열정을 만나고 이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자세한 사항은 금천문화재단 누리집(www.gcfac.or.kr) 또는 금천문화재단 지역문화팀(070-4105-4756)에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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