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천문화재단

인사말

금천문화재단은 지역의 문화생활 향상과 구민 복지를 위해 힘쓰고 있습니다.
항상 저희 재단에 관심 가져 주셔서 감사 드리며, 계속적인 소통과 배려로 보답 하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금천문화재단 이사장 입니다.

 

금천문화재단은 금천구민의 문화예술 진흥과 문화예술복지 증진을 실현하고자 출범하였습니다.

재단은 구민이 일상에서 자유롭게 문화적 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도록, 지역내 창의적인 예술가들이 큰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지역문화사업, 생활문화활성화, 지역문화예술축제, 문화예술교육 등 다방면에 걸친 문화예술사업을 펼쳐나가고 있습니다. 또한 금나래아트홀과 금천구립도서관 등 문화시설을 더욱 효율적으로 활용하여 문화격차를 줄이고 일상에 행복을 전할 수 있는 통로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금천문화재단은 ‘문화’라는 매개체를 통하여 구민들과 활발하게 소통하고 여러분의 생활속에 문화예술이 뿌리내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재단법인 금천문화재단 이사장 정병재

N개의 서울, N개의 금천, N개의 하모니

매일 매일 새로운 금천구와 만나고 있습니다.

어제는 서울에서 가장 아름답다고 자부할 만한 금천구립독산도서관에 다녀왔고 오늘은 시흥동 은행나무 인근의 수상한협동조합에서 금천의 다양한 청년들과 만났습니다.

가산중학교 복도에 맞닿은 문만 열면 뮤지컬을 맘껏 창작할 수 있는 마법의 공간, 금천뮤지컬센터가 있고 G밸리를 비롯한 금천구의 기업들은 북토크 등 다양한 문화예술활동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금천문화재단은 열정적인 문화공동체, 자유로운 예술교류의 터전이 되고자합니다. 다채로운 문화예술 프로그램과 수요자 중심의 서비스를 통해 금천구민 여러분께 한 발자국 더 다가가겠습니다.

하모니축제를 만들어가는 주민중심의 하모니어스 안에는 이십대부터 육십대 어르신이 함께 해 전국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세대 공감형 하모니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모두, 금천문화재단이 그동안 만들어온 아름다운 관계들이고 자산입니다.

이제, 예술적 기량만큼이나 문화적 소양이 중요한 시대입니다.

오래 살아온 이웃이 있고, 떠나지 않아서 정겨운 동네방네 행복한 금천구. 앞으로 구립도서관에서 작은도서관까지, 마을창작소 어울샘에서 금나래아트홀까지, 금천구 동네방네 곳곳으로 문화의 발자국을 종횡무진, 떼겠습니다.

재단법인 금천문화재단 대표이사 오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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